김종서, 신대철·김태원과 ‘불후의 명곡’에서 합동무대…’전설의 조합’ 탄생

김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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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커 김종서와 기타리스트 시나위 신대철, 부활 김태원이 한 무대에 오른다.

기타리스트 신대철과 김태원은 24일 오후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펼쳐지는 KBS2 ‘불후의 명곡’ 내한가수 특집에 출연해 김종서와 함께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김종서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신대철과 김태원은 이 날 녹화에 깜짝 등장해 대한민국 대표 기타리스트들의 화려한 연주솜씨를 보여줄 예정이다.

내한가수 특집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국내에서 공연을 펼쳤던 외국가수들의 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 내한가수 특집에는 김종서, 바비킴, 더원, 에일리, 제국의아이들, 갓세븐(GOT7)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NH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