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나나 ‘스타일로그’ MC 발탁…2030 스타일 멘토되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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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MC에 도전한다.

서울 도심 속 핫 플레이스를 집어주며 트렌디한 여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컬처 가이드가 돼 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로그’가 새로운 콘셉트와 함께 새 MC진을 공개했다.

나나와 함께 홍종현, 조민호가 ‘스타일 로그’ 새 MC로 발탁됐으며 이들은 매주 서울 속 한 지역을 선정해 패션, 뷰티, 리빙, 인테리어, 아트,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나나는 “또래 여성들이 그렇듯 패션, 뷰티, 여행, 음식 등 다양한 것에 호기심이 있어 평소에도 관심 있게 지켜보는 편이다”며 “‘스타일 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많은 정보들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문신애 PD는 “이들 세 명의 진행자 모두 평소 패션, 컬처, 아트 전반에 관심이 많고 무엇보다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을 갖고 있는 이 시대 워너비 아이콘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MC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이 필요로 했던 정보는 물론 알찬 주말 플랜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새로운 콘셉트와 새로운 진행자로 새롭게 돌아온 ‘스타일 로그’는 오는 4월 4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플레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