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김성주, “홍감독, 박지성 말고 안정환을 브라질 데려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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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가 안정환을 브라질월드컵 대표 팀 멤버로 강력 추천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들과 함께 하는 축구교실이 열렸다. 경기를 마치고 김성주는 “안정환 살아있다. 홍명보 감독은 박지성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안정환을 데리고 가야 한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아빠! 어디가?’를 선택할 것”이라고 했다.

안정환은 송종국 팀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 안정환은 아이들을 상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승부차기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슛을 선보여 골키퍼를 맡은 김진표를 겁에 질리게 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