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예 엔플라잉 일본 대만에서 인기

[FNC]엔플라잉_대만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김재현, 차훈)이 국내 데뷔 전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FNC 페이스북에는 이들의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입국 사진이 업로드 되었다. FNC 측은 “2013년 FT아일랜드 제프투어, 씨엔블루 아레나 투어 오프닝에 이어 2014년 FT아일랜드 라이브 투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는 엔플라잉은 공항에서부터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본 인디 신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엔플라잉은 첫 번째 인디즈 싱글 ‘바스켓(BASKET)’으로 오리콘 인디즈 주간 차트 2위, 두 번째 인디즈 싱글 ‘원 앤 온리(One and Only)’로 일본 타워레코트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들의 데뷔기를 담은 리얼리티 4부작 tvN ‘청담동 111- 엔플라잉 스타가 되는 길’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 방송 중이며, 3월 20일 전파를 탄 2회에서는 FT아일랜드 대만 공연 오프닝를 장식한 엔플라잉의 라이브 무대가 공개되기도 했다. 엔플라잉은 “이렇게 멋진 무대에 설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 드리고,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