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이서진, 참 좋은 짐꾼에서 뻥쟁이(?)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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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할배’ 캡쳐

참 좋은 짐꾼이었던 배우 이서진이 뻥쟁이(?)로 전락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이 백일섭에게 신뢰를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할배들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땄던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이들은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걸어가야 했다. 걷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백일섭은 “얼마나 걸어가야 하냐”고 이서진에게 물었고 이에 이서진은 “5분 정도”라고 답했다.

하지만 케이블카까지 자동차로 5분 거리였다. 셔틀버스를 두고 한없이 걸어가는 것에 백일섭은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 동생을 위해 박근형이 함께 걸으며 기분을 달래줬다.

케이블카를 택했던 이서진에게 또 한 번 시련이 찾아왔다. 케이블카가 운영하지 않았던 것. 당황한 이서진은 할배들에게 버스를 탈 것을 권유했고, 목적지를 올림픽 스타디움으로 변경했다. 무사히 관광을 마쳤으나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백일섭은 이서진에게 “서진아, 너 앞으로 뻥 좀 치지 마라. 5분이라면서 ”라고 불평을 해 이서진을 또 한 번 당황하게 만들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쳐

참 좋은 짐꾼이었던 배우 이서진이 뻥쟁이(?)로 전락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이 백일섭에게 신뢰를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할배들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땄던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이들은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걸어가야 했다. 걷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백일섭은 “얼마나 걸어가야 하냐”고 이서진에게 물었고 이에 이서진은 “5분 정도”라고 답했다.

하지만 케이블카까지 자동차로 5분 거리였다. 셔틀버스를 두고 한없이 걸어가는 것에 백일섭은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 동생을 위해 박근형이 함께 걸으며 기분을 달래줬다.

케이블카를 택했던 이서진에게 또 한 번 시련이 찾아왔다. 케이블카가 운영하지 않았던 것. 당황한 이서진은 할배들에게 버스를 탈 것을 권유했고, 목적지를 올림픽 스타디움으로 변경했다. 무사히 관광을 마쳤으나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백일섭은 이서진에게 “서진아, 너 앞으로 뻥 좀 치지 마라. 5분이라면서 ”라고 불평을 해 이서진을 또 한 번 당황하게 만들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