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시즌 6 제작 돌입 … 이정 창민 신수지 영입

KBSN '날아라 슛돌이'

KBSN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가 5년 만에 부활한다.

21일 KBS N측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유소년 스포츠 성장 리얼리티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시즌 6’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날아라 슛돌이 시즌 6’에서는 시즌5에서 코치로 활약했던 온 가수 이정이 총 감독을 맡고, 그룹 2AM의 창민이 코치로, 체조선수 신수지가 매니저로 활약한다.
2005년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에서 ‘꾸러기 축구단’으로 시작한 ‘날아라 슛돌이’는 지승준, 김태훈, 조민호, 최성우 등 아이들의 성장기를 담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KBS N은 방송에 앞서 ‘날아라 슛돌이’ 6기 멤버 선발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4월 12일 열리는 이번 오디션은 서울, 경기도권에 살며 축구에 대한 관심과 재능이 있는 만 5~7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총 9명의 아이들은 5월 5일 ‘날아라 슛돌이 시즌 6’에서 공개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KBS N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