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된, 장국’ 윤소희, ” 윤진이와는 많이 다른 장국”

윤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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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희가 종합편성채널 JTBC ‘달래 된, 장국’의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1일 윤소희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달래 된, 장국’의 프로필 컷으로, 사진 속 윤소희는 교복을 갖춰 입고 극중 여고생 ‘장국’이로 변신했다.

윤소희는 사진과 함께 “‘식샤’의 윤진이와는 많이 다른 ‘장국’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고민도 많이 하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역시나 첫 방송 전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 된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장국이가 이런저런 일을 겪는 모습들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실 수 있게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방송을 앞둔 각오를 내비쳤다.

윤소희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의 초긍정녀 윤진이 역으로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해 밝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달래 된, 장국’에 장국 역으로 캐스팅되며 2014년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달래 된, 장국’에서 윤소희는 주인공 장국의 아역으로, 서울깍쟁이들 사이에서 지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좋아하는 남학생 앞에선 수줍게 변하는 상반된 모습의 여고생을 연기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첫방송.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SM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