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 ‘신의 퀴즈4’ 합류…동해와 알콩달콩 러브라인

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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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OCN ‘신의 퀴즈4’에 합류한다.

재경은 극 중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소장인 영실(박준면)이 직접 스카우트한 실력있는 연구관 임태경 역을 맡았다. 태경은 섹시 아이돌 걸그룹 출신이란 특이한 이력을 지닌 인물로 튀는 외모와 옷차림, 말투를 지녔지만 해부병리학과 약학에서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실력을 시녔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슈퍼주니어 동해가 맡은 한시우는 재경이 맡은 임태경에게 호감을 느껴 다가가는 인물로 등장한다. 이에 동해와 재경의 로맨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의 퀴즈4’를 담당하는 CJ E&M의 이혜영PD는 “아시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슈퍼주니어 동해와 걸그룹 레인보우의 아이콘 재경이 새로운 연구소 직원으로 출연해 류덕환, 윤주희 커플 못지않게 알콩달콩한 케미가 돋보이는 최강 남녀콤비로 활약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혜영PD는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이미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동해와 재경이 ‘신의 퀴즈4’에서도 뛰어난 활약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신의 퀴즈4’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신의 퀴즈4’는 오는 5월 1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DSP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