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1회 연장 확정…“시청자 성원에 힘입어 결정”

tvN '응급남녀' 포스터

tvN ‘응급남녀’ 포스터

케이블채널 tvN ‘응급남녀’가 1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21일 오전 tvN은 “시청자 성원에 힘입어 ‘응급남녀’가 1회 연장을 결정, 총 21부작으로 종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응급남녀’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윤현기 PD는 “송지효와 최진혁이 다시 만날지, 새로운 시작을 할지 결정된 건 없다”며 “어떤 사랑이든 ‘응급남녀’가 전하고자 했던 ‘사랑’의 의미를 전할 것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1월 24일 첫 전파를 탄 ‘응급남녀’는 평균 시청률 4.2%(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