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성룡 키즈 JJCC 화제 속 데뷔 첫 무대 눈길

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성룡 아이돌 JJCC(더블JC)가 베일을 벗었다.

20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더블JC가 데뷔곡 ‘첨엔 다 그래’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더블JC는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더블JC의 데뷔곡 ‘첨엔 다 그래’는 국내 가요계 ‘미다스 손’으로 손꼽히는 최준영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일본 톱 여가수 아오야마 테루마 앨범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은 한류 작곡가 유타(YUTA)가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지난 14일 티저영상을 공개한 더블JC는 배우 성룡이 프로듀싱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더블JC는 리더 심바를 비롯해 이코, 에디, 산청 등 네 명의 한국인 멤버와 중국계 호주인 멤버 프린스 맥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더블JC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데뷔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