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포미닛 컴백, 팔색조 매력 볼 수 있는 이곳은 포미닛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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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컴백

팔색조 그룹 포미닛이 컴백했다.

포미닛은 20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컴백무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포미닛월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포미닛을 수록곡 무대를 펼쳤다. 지현, 소현, 지윤 세 멤버가 부른 유닛 무대 ‘알려줄게’에서는 감각적인 의상으로 세련된 힙합 무대를 선사했으며 이후 현아와 가윤의 유닛 무대 ‘들어와’에서는 하의 실종 의상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포미닛은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에서부터 남심을 설레게 하는 섹시함까지 포미닛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포미닛의 ‘오늘 뭐해’는 용감한 형제와 다시 손을 잡고 만든 곡으로,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메이저 업템포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가 특징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씨엔블루. 오렌지캬라멜, 투하트, 홍대광, 샘(SAM), 박수진, 백퍼센트, 트로이,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베스티, 빌리언, 루나플라이 등이 출연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