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거장 브라이언 맥나잇, 케이윌과 달달한 R&B 콘서트 선사한다

브라이언 맥나잇, 케이윌

R&B 거장 가수 브라이언 맥나잇과 가수 케이윌이 만나 감성보컬을 선보인다.

브라이언 맥나잇과 케이윌이 함께 콘서트를 펼친다. 브라이언 맥나잇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1991년 1집 발표 이후, 7장의 플래티넘 음반과 단기간 전 세계 2,000만장의 앨범판매고를 기록했다. 그래미상 R&B 남자 보컬 퍼포먼스에 10차례 이상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R&B계의 전설이다. 또한 많은 한국 가수들이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그를 언급한 바 있다.

한국에서 빅뱅 태양, 가수 임정희, 김범수 등과 무대를 꾸몄던 브라이언 맥나잇은 이번에 케이윌과 함께 한다. 케이윌은 2007년 정규 1집 ‘왼쪽가슴’ 발표 이후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이러지마 제발’, ‘러브 블로썸(Love Blossom)’, ‘촌스럽게 왜 이래’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한 가수다.

또한, 케이윌은 2013년 연말 이틀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일산, 부산, 대구 팬들을 찾아 공연에 나섰다. 또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 이르는 일본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이언 맥나잇과 케이윌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R&B 무대로 한국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5월 저녁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라이언 맥나잇과 케이윌의 합동 콘서트는 2014년 5월 11일 오후 6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JTN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