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이즈 인피니트’,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부족한 2%는?

Mnet '디스이즈인피니트'

Mnet ‘디스이즈인피니트’

조유영 아나운서가 케이블채널 Mnet ‘디스 이즈 인피니트’에 깜짝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디스 이즈 인피니트’ 7화 녹화에서는 ‘완벽한 인피니트에게 부족한 단 한 가지 채우기’라는 주제로 그룹 인피니트 멤버들의 좌충우돌 솔루션 프로젝트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인피니트 소속사 이중엽 대표가 출연해 각 멤버에게 부족한 한 가지씩을 언급하며 ‘디스전’에 동참했다. 이중엽 대표는 각 멤버들의 부족한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한편 “인피니트는 내 전부”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날 녹화장에는 동우의 부정확한 발음을 교정하기 위해 XTM 조유영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 자신이 부족하다며 발음 지도를 받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고.

‘디스 이즈 인피니트’는 데뷔 5년 차를 맞은 인피니트가 아이돌 최초로 ‘디스(Diss)’를 도입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