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급 결혼소식 화제 ‘미코 출신 미녀 배우’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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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배우 김연주가 화제다.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가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유명 로펌회사에 재직 중인 A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김연주는 1980년 생으로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배우다. 이후 김연주는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김연주는 큰 키와 함께 서구적인 외모, 풍부한 연기력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김연주는 이후에도 MBC 드라마 ‘슬픈 연가’, KBS2 드라마 ‘진주목걸이’, ‘영광의 재인’, tvN 드라마 ‘미친 사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앞서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 건설회사 대표 B씨와 결혼을 할 예정이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김연주는 건강 상의 이유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연주는 파혼설에 휩싸였지만 잠정 연기라 해명한 바 있다. 또 김연주는 지난 2009년 한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앞두고 돌연 취소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