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흔한 한류밴드의 뒤풀이 현장

FNC 뒷풀이 현장

FNC 뒤풀이 현장

FNC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뒤풀이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흔한 뒤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6일 FNC 첫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 인 재팬-판타스틱 앤 크레이지(Fantastic & Crazy)’를 마친 후 뒤풀이 회식에서 찍은 것으로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함께 자리에서 회식을 즐기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은 각각 FNC 엔터테인먼트의 알파벳 F(FT아일랜드), N(엔플라잉), C(씨엔블루)의 철자를 딴 밴드들이다. 나란히 앉은 멤버들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선후배 간 친분을 자랑했다.

또 다른 테이블에서는 AOA와 씨엔블루 강민혁, 한성호 대표가 함께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한성호 대표는 노래를 부르며 뒤풀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

FNC 엔터테인먼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청담동 111-엔플라잉 스타가 되는 길’ 2회는 21일 자정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