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화이트 댄디가이 변신 ‘남신돌 등극’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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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 리더 진영이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텐플러스스타(10+Star)’ 4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더 리얼(The Real) 진영’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진영은 화이트 의상을 멋지게 소화해내며 꽃미남 외모를 자랑했다.

진영은 지난 1월 발매한 B1A4 정규 2집 타이틀곡 ‘론리(Lonely)’의 작사 작곡을 맡는 등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췄다. 진영의 자작곡 ‘론리(Lonely)’는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을 포함해 8번의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 진영은 올 초 개봉한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록밴드 멤버 반지하 역으로 출연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

진영은 “얼굴, 음악, 연기 중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뭐냐”는 질문에 “얼굴 빼고 음악과 연기”라며 겸손함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진영은 자신이 작사 작곡한 ‘론리(Lonely)’와 ‘굿 러브(Good Love)’에 담긴 과거 사랑과 이별에 대한 경험담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1일 발행되는 ‘텐플러스스타(10+Star)’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텐플러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