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의 부활’, 트로트의 유래부터 현재까지 ‘집중 분석’

Mnet  '뽕의 부활'

Mnet ‘뽕의 부활’

케이블채널 Mnet ‘뽕의 부활’에서 트로트의 유래를 짚어본다.

오는 21일 밤 11시 Mnet이 트로트 버라이어티 쇼 ‘트로트 엑스’의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스페셜 프로그램 ‘뽕의 부활’을 긴급 편성했다.

‘뽕의 부활’에서는 오랜 세월 한국인들의 정서를 헤아리며 사랑받아온 트로트의 유래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7-8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를 리드한 남진과 나훈아의 음악에 대해 분석하고 최근 트로트에 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모아 트로트의 향후 방향도 모색해 볼 예정이다.

한편 21일 방송되는 ‘트로트 엑스’는 오리지널 트로트뿐만 아니라 기존 트로트에 락, 힙합, 댄스,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라이어티 쇼다. 대한민국 트로트를 대표하는 뮤지션과 타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 2명이 한 팀을 이뤄, 이들이 선발한 일반인 참가자와 드림팀을 구성해 경쟁을 펼친다. 태진아, 설운도, 박명수, 아이비, 박현빈, 홍진영, 뮤지, 유세윤이 트로듀서로 참여한다.

‘뽕의 부활’은 오늘 밤 6시, 10시 30분 두차례 걸쳐 방송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