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맥주 CF서 차도남 포스 ‘예쁜 손도 자랑’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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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아사히 수퍼드라이’ 맥주 새 얼굴로 발탁됐다.

최근 소지섭은 맥주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TV CF 촬영을 진행했다. 소지섭은 CF 촬영에서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소지섭은 도시 야경이 펼쳐지는 고층 건물에서 부드럽게 맥주를 마시며 멋과 여유를 즐기는 프로페셔널한 남자를 연기했다.

특히 소지섭은 광고 콘셉트 중 하나인 ‘엔젤링’을 위해 이번 광고 촬영에서 선명한 엔젤링을 섬세한 손동작으로 표현했다. 소지섭은 본인의 길고 곧은 손가락으로 섬세하게 링을 표현해 예쁜 손의 모습을 보였다.

또 소지섭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과 끊임없이 맥주를 마셔야 한다는 어려움 속에서도 프로의 모습을 유지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롯데아사히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