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직접 뽑은 팀 내 외모서열 공개

씨엔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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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엔블루가 직접 뽑은 팀 내 외모서열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는 씨엔블루가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종현에게 “씨엔블루에서 제일 잘 생긴 것 같다”, “‘트와일라잇’의 남자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을 닮은 것 같다” 등의 외모 칭찬을 했다. 이를 시작으로 씨엔블루 멤버들은 본인들이 생각하는 외모 서열을 공개했다.

씨엔블루는 평소 꽃미남 밴드로 유명한 만큼 본인들이 직접 뽑은 외모 서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종현이 정한 외모서열과 정신이 정한 외모서열에 MC들은 서로 상반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 녹화 내내 시종일관 ‘민혁앓이’를 하던 정형돈은 민혁의 다소 겸손한 대답에 격한 ‘민혁앓이’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씨엔블루는 녹화 내내 재치있는 입담과 솔직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씨엔블루가 출연한 ‘주간아이돌’은 오는 19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