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외국인 최초 공민상 초청 오늘(18일) 출국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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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외국인 최초로 중국 유명 시상식 ‘배우 공민 공익대상’ 참석을 위해 18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박해진이 초청 받은 ‘배우 공민 공익대상’은 선행을 베풀었던 배우 10명을 선정해 그들의 성품을 알리는 시상식이다. 지난 시상식에서는 중국 톱스타 판빙빙을 비롯해 하이칭, 양미, 천쑤 등 중국 최고 인기 배우들이 수상자로 선정돼 중국 내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 5년 동안 서울시 소재 한 아동복지센터에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해 강남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박해진은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해진은 지난 10일 오후 중국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녹화를 위해 출국했다. ‘쾌락대본영’은 중국 내 ‘무한도전’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국민적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로 박해진의 중국 내 인기와 입지를 입증할 수 있었다.

박해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 ‘닥터 이방인’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WM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