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소녀들의 본격 라면 먹방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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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캡처

소녀시대의 라면 먹방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상 ‘힐링캠프’)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9명이 모두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이경규의 라면을 맛보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이경규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소녀시대 멤버 9인을 위해 냄비 9개에 라면을 끓이는 정성을 보여줬다. 이경규가 끓인 라면을 맛본 소녀시대는 “정말 맛있다”며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특히 티파니와 써니는 라면을 회수하러 온 스태프들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끝까지 라면을 손에서 놓지 않는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