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신사동호랑이와 손잡았다…‘좀비파티’ 뒤이어 공개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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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피드가 신곡을 공개한다.

최근 스피드는 ‘놀리러 간다’ 활동을 마친 후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신곡 발표를 준비하고 있으며 편곡에는 스피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피드 멤버들이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작업 중인 신곡은 3주 후 공개 되며, 이에 앞서 리더 태운의 자작곡 ‘좀비파티’가 공개된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피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피드 서커스(SPEED CIRCUS)’를 준비하던 당시 함께 준비했던 곡인 ‘좀비파티’는 태운이 작사, 작곡을 했으며 이단옆차기 사단인 라디오 갤럭시가 작곡과 편곡에 함께했다. ‘좀비파티’는 일렉트로닉 베이스 기반에 리드미컬한 힙합 소스를 가미했으며 특수효과로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좀비파티’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퍼포먼스가 담겨 있으며 180도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스피드의 ‘좀비파티’는 18일 정오에 전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3주 후에는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한 신곡이 공개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