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한혜진, 제주도에서도 그들의 ‘썸’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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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캡쳐

가수 성시경이 모델 한혜진과의 ‘썸’을 이어갔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성시경이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함께 하는 한혜진을 소개하기 전 “오늘 정말 예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성시경의 의외의 칭찬에 머쓱해했다.

이에 신동엽은 “지금 한혜진 씨는 누구를 소개할 줄 알고 그러는거냐”라며 놀렸고,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겸 사업가 홍진경마저도 “그러게, 너 왜 그러냐”며 놀렸다. 하지만 성시경은 “저는 한혜진 씨를 이야기하는거예요”라고 대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