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퍼렐 윌리엄스 ‘해피’ 뮤직비디오 제작 참여

 

유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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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히트곡 ‘해피'(Happy) 뮤직비디오 찍기 캠페인에 참여한다. 유인나는 오는 20일 UN이 지정한 ‘행복의 날’을 맞아 전세계에서 ‘해피’ 노래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는 프로젝드에 참가할 예정이다.

퍼렐 윌리엄스의 히트곡 ‘해피’는 영화 ‘슈퍼배드 2’ 삽입곡으로 처음 공개돼 이후 중독적인 멜로디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빌보드 HOT 100차트 1위 등극은 물론 전세계에서 패러디 뮤직비디오가 쏟아지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곡이다.

유인나는 노래가 주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하는데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곡 홍보는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해피’ 비디오 찍기 운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유인나는 13일 KBS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3부 생방송 라디오 진행 도중 게스트 딕펑스와 함께 재미있는 연출을 하며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