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박하선, 목숨 건 자동차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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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쓰리데이즈’ 캡쳐

박유천과 박하선이 미스터리한 남자와 숨 막히는 자동차 추격전 벌였다.

12일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 3회에서는 의문의 차량에게 쫓기는 한태경(박유천)과 윤보원(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경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은 사고현장을 살피던 중 대통령 저격사건에 가담한 의문의 인물이 모는 대형 트럭이 그들을 향해 접근하는 것을 봤다. 태경과 보원은 가까스로 그들을 피해 달아날 수 있었다.

숨 막히는 자동차 추격전 끝에 그들을 쫓던 범인의 대형 트럭이 뒤집혔고, 차량을 몰던 의문의 남자는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버지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싶었던 태경은 죽은 범인을 살리려고 집착했고, 보원은 트럭에 불이 붙은 것을 확인하고 태경을 현장에서 끌어냈다.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고 사라진 대통령과 그를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의 긴박한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손현주, 박유천, 박하선, 소이현, 최원영, 장현성 등이 출연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쓰리데이즈’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