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논스톱’, 4DX 상영 결정…더 화끈하고 짜릿하게

논스톱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이 150만 흥행을 맞이해 4DX 상영을 결정했다.

‘논스톱’은 4만 피트 상공 위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미 항공 수사관 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테러를 막아야 하는 고공액션 블록버스터로 화려한 액션과 짜릿한 스릴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행기 안에서 동체가 급격히 흔들리거나 격렬한 격투신, 총격신 등 액션이 나오는 장면에선 효과가 배가돼 영화보는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범인 찾는 재미가 있는 ‘관객 참여형 영화’에서 이번 4DX 상영으로 온 몸으로도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개봉되는 4DX 상영은 강변, 영등포, 왕십리, 상암, 청담, 죽전, 일산, 광주 터미널, 대구, 대전, 부천, 천안 펜타포트, 창원, 울산 삼산 등 전국 14개 CGV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논스톱’은 10일까지 153만 5,64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미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최고의 흥행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리암 니슨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사랑이 각별하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