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윤종신 디스패치에 호의적” 그 이유는?

썰전_김연아

JTBC ‘썰전’

‘썰전’이 디스패치를 언급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55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김연아 선수와 김원중 선수의 열애설을 다룬다.

MC들은 김연아 선수의 열애 소식을 축하하는 한편, 이를 단독 보도한 연애 매체인 디스패치의 취재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예전 디스패치에서 MBC ‘라디오 스타’를 방문했을 때, 유독 윤종신씨가 인터뷰에 호의적이었다”며, “왜 그런지 물었더니, “기획사 사장은 디스패치에 잘 보여야 해!”라고 하더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박지윤은 “우리 회사에는 디스패치가 관심을 가질만한 톱스타들이 없다”며, 자신의 소속사를 셀프 디스해 웃음을 줬다.

이밖에도 김연아 선수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가 13일 오후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