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근황 공개 ‘귀여운 먹방 소녀’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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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전 멤버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초코칩 카놀리(Choco chip cannol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웅크려 앉아 간식을 먹고 있는 니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니콜은 편안한 옷을 입고 간식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니콜은 한 입에 간식을 넣으며 무한 간식 먹방을 선보였다.

니콜은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해 지난 1월 16일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을 만료했다. 이후 니콜은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 사 영입설이 있었지만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니콜은 현재 미국에서 레슨을 받으며 솔로 활동을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니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