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홍진영, 이상형 “길들이는 맛 있는 남자” 남궁민과 맞을까

홍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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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과 배우 남궁민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합류 소식에 홍진영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11일 홍진영과 남궁민은 서울 모처에서 ‘우결’ 첫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소연 윤한 커플에 이어 오는 22일 방송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홍진영은 지난해 9월 14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절친 신지와의 우정 검증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진영은 출연진 중 이상형으로 방송인 이휘재를 꼽았다.

이에 홍진영은 “이휘재 씨는 닳고 닳아봤고 여자도 많이 만나봤을 것이다”며 “길들이는 맛이 있을 것 같다”고 재치 있게 설명했다.

과연 홍진영의 이상형 발언처럼 ‘우결’ 가상 남편 남궁민이 ‘길들이는 맛’이 있는 남자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