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신인 보컬 그룹 소리얼 뮤직비디오 출연 … ‘명품 오열 연기’

 

임시완(위), 소리얼

임시완(위), 소리얼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소속사 후배 그룹 ‘소리얼(SoReal)’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10일 스타제국은 신인 그룹 ‘소리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임시완의 오열 연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리얼’의 데뷔곡 ‘심장이 말했다’의 뮤직비디오 스틸 컷으로 임시완은 이별에 아파하는 한 남자의 슬픔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스타제국 측은 “임시완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소속사 후배의 데뷔를 적극 지원하고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라며 “촬영 현장에서 그는 1분도 채 되지 않아 눈물을 떨어뜨리며 절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고 전했다.

소리얼은 4인조 보컬 그룹으로, 팀명은 ‘마음을 두드리는 소리의 울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 앨범 ‘소리얼 스토리(So Real Story)’는 이번 앨범은 V.O.S 최현준을 비롯한 프로듀싱팀 이 원(e.one), 작곡가 김태현, 차상민, 서재하, 브라이언 킴이 참여했다.

임시완이 출연한 ‘심장이 말했다’의 뮤직비디오는 13일 정오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스타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