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괌으로 떠났다 … 데뷔후 첫 리얼리티 도전

틴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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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틴탑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차 출국했다.

10일 틴탑이 케이블채널 Y-STAR ‘틴탑의 네버스탑 인 괌’을 통해 괌으로 떠났다. 이날 공개된 공항사진 속 틴탑은 촬영 전 포부를 다지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틴탑은 캐쥬얼한 차림으로 편안한 여행을 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틴탑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틴탑의 네버스탑 인 괌’은 여행계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일정을 멤버들이 직접 결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틴탑 멤버들의 일탈(?)로 꾸며진다. 정글탐험 뿐 아니라 선셋 크루즈 등 다양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오는 4월 5일 방송 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티오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