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밴드 엔플라잉, FT아일랜드 라이브 투어 오프닝 인증샷 공개

엔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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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밴드 엔플라잉이 밴드 FT아일랜드 콘서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엔플라잉 공식 페이스북에는 “싱가포르에서 FT아일랜드 선배님들 공연의 오프닝을 하였습니다. 저희에게 좋은 기회와 경험을 주시는 FT아일랜드 선배님들 감사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엔플라잉이 FT아일랜드의 라이브 투어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과 공연을 마친 뒤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등이다.

4월 국내 데뷔를 앞두고 있는 엔플라잉은 지난해 소속사 선배 FT아일랜드 제프 투어, 씨엔블루 아레나 투어의 오프닝 무대에 이어 올해 FT아일랜드 라이브 투어의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

한편 오는 13일 이들의 데뷔과정을 담은 방송 ‘청담동111: 엔플라잉 스타가 되는 길’이 케이블 채널 tvN에서 첫 방송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엔플라잉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