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데뷔 600일 맞이 ‘국내외 팬 축하 봇물’

씨클라운 데뷔 600일 축하 기념 메시지

씨클라운 데뷔 600일 축하 기념 메시지

그룹 씨클라운이 데뷔 600일을 맞이했다.

지난 9일 씨클라운 멤버 마루는 공식 트위터에 “벌써 600일! 시간이 빠르네요. 그동안 크라운 분들이 계셔서 씨클라운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죠? 앞으로 더 노력할테니 우리 크라운 분들과 즐거운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크라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마루의 데뷔 600일 기념 감사 글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길 바랍니다”, “많은 역경을 딛고 일어선 씨클라운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우리는 씨클라운의 암행어사. 우리가 지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씨클라운은 지난 2012년 데뷔해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최초 아이돌 그룹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6월 소속사 회장의 사망으로 어려움을 겪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씨클라운은 5월 해외 팬미팅 개최를 앞두고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