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세 번째 여행 앞두고 불안 초조…“왜 이렇게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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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할배’ 캡쳐

배우 이서진이 스페인 여행을 앞두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세 번째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짐꾼 역할의 배우 이서진이 유난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전 모임에서 도착한 이서진은 세 번째 배낭여행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꽃할배들과는 달리, “나 왜 이렇게 불안하지?”라며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나영석PD는 중급 수준의 배낭여행을 해보자고 예고해 이서진의 불안감을 더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할배’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