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노아’ 대런 감독·엠마 왓슨 만난다…12일 베를린 출국

오상진

방송인 오상진

방송인 오상진이 오는 20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노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배우 엠마 왓슨을 만난다.

‘노아’는 세상을 집어삼킬 대홍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스크린에 펼친 작품.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엠마 왓슨, 로건 레먼, 제니퍼 코넬리 등 출연진들은 오는 13일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인터뷰 자리를 갖는다.

특히 이번 인터뷰 진행은 방송인 오상진이 맡아 눈길을 끈다. 그는 “‘블랙 스완’ 때부터 대런 감독의 팬이었다”며 “한국 팬들을 대신해 깜짝 질문들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정적이고 깔끔한 진행 솜씨로 인정받은 방송인 오상진의 ‘노아’ 특별 인터뷰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독점 공개 될 예정이다.

깊이 있는 연출의 대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노아’는 오는 20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프레인T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