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400회, 걸스데이 뛰어 넘을 보이스데이 결성

음중400회_보이스데이

비투비 민혁, 뉴이스트 렌, 에이젝스 승진, 빅스 홍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는 8일 400회를 맞이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걸그룹 걸스데이에 대적하는 새로운 보이그룹 보이스데이가 무대에 오른다.

보이스데이는 ‘쇼! 음악중심’ 400회를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걸스데이와 함께 아주 특별한 ‘썸씽(Something)’을 보여줄 예정이다. 보이스데이는 현재 활동하는 보이그룹 중 가장 예쁜 외모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투비(BTOB)의 민혁, 뉴이스트(NU’EST)의 렌, 빅스(VIXX)의 홍빈, 에이젝스(A-JAX)의 승진으로 구성된 보이스데이는 의상에서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걸스데이를 완벽하게 재연할 예정이다.

이미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걸스데이와 함께 안무 연습을 하는 현장을 공개해 보이스데이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8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에는 1년여 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의 컴백 무대뿐만 아니라 엑소(EXO)와 애프터스쿨&가희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동방신기, 씨스타, 미스에이(miss A), 시크릿, 비원에이포(B1A4), 티아라(T-ARA), 가인, 선미, 코요태, 에일리, 태진아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해 ‘쇼! 음악중심’ 400회를 빛낼 예정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민혁 트위터, 렌 트위터,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DSP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