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의문의 킬러는? 할리우드 배우 데이빗 노

'쓰리데이즈' 데이빗 노

‘쓰리데이즈’ 데이빗 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속 의문의 킬러는 배우 데이빗 노였다.

지난 6일 방송된 ‘쓰리데이즈’ 2회에서 데이빗 노는 대통령 실종 사건의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안경남(데이빗 노)는 겁에 질려 도망치던 보원(박하선)이 떨어트리고 간 신분증을 발견한 뒤 분소로 찾아가 총구를 겨눴다. 또한 안경남은 보원과 태경(박유천)이 탄 차량을 향해 돌진해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데이빗 노는 화려한 무술 실력과 카액션 등을 살려 영화 ‘매트릭스2 : 리로디드’ 등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데이빗 노는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데이빗 노는 ‘쓰리데이즈’에서 짧은 분량 출연이었지만 의문의 킬러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쓰리데이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