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정규 8집 ‘그랑블루’ 발매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 점령

린 정규8집 커버

가수 린의 정규 8집 커버

가수 린이 새 앨범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린의 정규 8집 앨범 ‘그랑블루(Le Grand Bleu)’의 타이틀 곡 ‘보고 싶어…운다’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보고 싶어…운다’는 이별 후 헤어진 남자를 그리워하는 여자의 시린 마음을 표현한 감성 발라드 곡으로, 대형 아이돌 가수들의 컴백 속에서도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강타해 음원 강자, 린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고 있다.

또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 차트의 상위권을 장악하며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기에, 이번 정규 8집 앨범의 음원 성적은 국내 여성 솔로가수로서 린의 확고한 입지를 드러내는 부분이라 그 의미를 더한다.

정규 8집 앨범 ‘그랑블루’를 발표한 린은 6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하며 오는 5월 17일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뮤직앤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