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포카리스웨트 새 얼굴 발탁…청순미인 계보 잇는다

이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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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포카리스웨트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6일 동아오츠카는 올해의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이다인을 선정한 사실을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CF는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며 배우 고현정, 심은하, 김혜수, 손예진, 이연희 등이 모델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포카리스웨트 CF는 이온음료의 청순한 이미지와 순수한 느낌으로 신인 여배우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다인은 지난 1월 tvN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해 비스트 이기광과 풋풋한 로맨스를 연기했다. 또한 이다인은 배우 이유비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동아오츠카 측은 “이다인이 가진 순수하면서도 깊은 이미지가 포카리스웨트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기준이 되는 톤앤매너를 살리는데 적합해 기용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다인이 출연한 포카리스웨트의 신규 광고는 오는 3월 중순 방영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동아오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