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열애, 광고주 반응은? 어리둥절+상관없다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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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의 열애에도 광고주들은 변화가 없다는 반응이다.

현재 김연아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스펙스, 포스트, 로만손, E1 등 기업들은 김연아의 열애가 중요하지 않다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프로스펙스, 포스트 등은 “아직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았다”며 김연아 열애에 대한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E1은 “열애에도 김연아에 대해 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신뢰를 보였다. 이어 로만손 시계도 “변화는 없다”며 열애는 상관 없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6일 오전 한 연예 매체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빙상 위에서 활동하는 선수,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공통점을 가지며 서로에게 힘이 돼준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상대로 지목된 김원중은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1984년 생이다. 김원중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 한라에서 포워드(FW) 포지션으로 활약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M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