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딸과 영화같은 가족화보 공개

사강 가족

사강 가족

배우 사강이 남편, 딸과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메이스튜디오는 사강의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사강과 남편 신세호 씨, 딸의 행복한 모습을 담고 있다. 사강은 오랜만에 보인 근황이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를 보였으며 사강의 딸도 엄마를 닮은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화보를 촬영한 메이스튜디오는 “사강 씨는 현재 미국의 조용한 마을에서 평범한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행복에 흠뻑 빠져있다. 소녀를 여자로 바꾸는 힘은 바로 이런 것이란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강은 지난 1996년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한 후 ‘인어아가씨’,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강은 결혼 이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지난 2012년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캘리포니아 거주 중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메이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