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기타리스트 변신 ‘파격 헤어 이어져’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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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기타리스트로 변신했다.

지난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싼쿠스틱 컴백홈(Ssancoustic COME BACK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기타를 들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화이트 재킷에 챙이 넓은 검정 페도라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산다라박은 ‘2NE1’이란 문구가 새겨진 글리터 기타를 들고 아티스트의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땋은 듯한 긴 머리를 선보여 파격 헤어스타일을 이어갔다. 이 사진은 지난 1, 2일 양일 간 서울 송파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2NE1의 월드투어 콘서트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의 한 무대다.

2NE1은 9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산다라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