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사창립 41주년 ‘공영방송의 미래’ 방송

KBS '공영방송의 미래'

KBS ‘공영방송의 미래’

KBS에서 공사창립 41주년을 맞아 공영방송의 역할과 가치를 알아본다.

KBS는 2편에 나눠 공사창립 41주년 특집 ‘공영방송의 미래’에 대해 방송한다. KBS는 “세계 문화강국의 밑바탕에는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자리잡고 있다. KBS도 공사창립 41주년을 맞아 미디어 빅뱅시대의 공영방송의 역할과 가치를 알아보는2부작 특집 다큐멘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4일 방송되는 제1편은 ‘공영방송, 문화강국의 힘’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1편에서는 세계 주요 공영방송사의 역할과 가치를 알아보고 KBS가 세계적 공영방송으로 나아갈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5일 방송되는 제2편은 ‘디지털시대의 도전’이란 주제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공영방송 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독립성이 공영방송의 공적 가치 실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조명한다.

‘공영방송의 미래’는 4, 5일 양일 간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