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세 남자의 그녀’로 스크린 공략 나선다

배우 문채원

배우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영화 ‘세 남자의 그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세 남자의 그녀’는 세 명의 친구가 한 여자를 좋아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문채원은 극 중 독특한 성격과 매력으로 세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스타 기상캐스터 일영 역으로 출연한다.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이후 ‘바람의 화원’, ‘아가씨를 부탁해’, ‘굿 닥터’ 등 드라마와 영화 ‘울학교 이티’, ‘최종병기 활’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문채원은 최근 강제규 감독의 단편영화 ‘민우씨 오는 날’에 출연했다. 하지만 상업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11년 ‘최종병기 활’ 이후 3년여 만이다.

문채원이 출연하는 ‘세 남자의 그녀’는 오늘 6월 중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구혜정 photoni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