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10일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재범의 2PM탈퇴에 대한 입장 밝혀.

박진영, 10일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재범의 2PM탈퇴에 대한 입장 밝혀.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에 처음 들어올 당시에는 삐딱한 모습을 보였던 재범이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을 받아들였다고 그와의 추억을 말한 뒤 “그는 (이번 사건에 대해) 너무나 미안해했다. 2pm 동생들에게, 나에게, 회사 직원들에게, 팬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를 따뜻하게 받아주고 아껴주었던 한국 사람들에게. 여기서 자기가 더 망설이면 2PM 동생들까지 미워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면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상태로는 무대에 설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그의 말이 무슨 말인지 너무도 잘 알아서 잡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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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럼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자신감을 되찾으면 기다려줄 수 있겠네요?

첼리스트 겸 지휘자 장한나, 9일 MBC <황금어장>의 ‘무릎 팍 도사’에 출연해 “첼로는 나에게 더 이상 악기가 아니다. 나한테는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여행 다닐 때도 항상 옆자리에 둔다”고 말해. 또한 장한나는 “표를 샀으니 첼로 기내식을 나한테 달라고 해도 안 통한다. 심지어는 마일리지도 안 준다. 한 번은 ‘장첼로’를 위해 마일리지 카드를 만들었으나 항공사 직원에게 그 자리에서 압수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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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장첼로님이 내는 돈은 돈이 아닙니까!!!!!

그룹 구피 출신의 신동욱, 최근 자신이 난투극에 휘말렸다는 소문에 대해 반박. 신동욱의 소속사와 경찰 측은 “사건이 접수된 적도 없고 출동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일부 매체에서는 신동욱은 10일 오전 8시 10분경 일행 1명과 함께 서울 강남 선릉역 부근에서 2~3명 이상의 남성들과 난투극을 벌여 인근 지구대로 끌려갔다고 보도했다. 소속사측은 “신동욱은 9일 소속사 대표와 만난 뒤, 술을 마시지 않은 채 일찍 집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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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얼마 후에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억울함을 푸는 겁니다.

탤런트 김세아, 오는 25일 결혼. 김세아는 음악인 김규식 씨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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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축하합니다. 요즘 결혼하기 좋은 날씨에요.

가수 김태우, 11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 녹화에서 그룹 god에 대해 “해체위기가 있었다. 1집 활동을 접고 나서 god는 원래 해체하기로 결정돼 있었다. 하지만 한 실장님이 우리 팀에 애착이 있으셔서 자신을 믿고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해 우여곡절 끝에 2집을 낼 수 있었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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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래도 몇 년을 준비한 친구들인데 삼세번은 아니더라도 두 번은 기회를 줘야….

배우 이시영, 9일 영화 <홍길동의 후예>의 기자간담회에서 악플에 대해 “악플은 웃으면서 본다. 나도 화가 나면 너나 잘해 라고 댓글을 남긴다”고 말해. 그는 “<오감도> 시사회 후 네티즌이 왜 이시영은 극중 표정이 저럴까라고 하자 다양한 답변이 올라왔다. 댓글 중에 옷을 거꾸로 입어서라고 올린 네티즌을 베스트로 추천하기도 했다. 댓글 닉네임은 ‘뉴타입’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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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시대를 살아가는 생존방식이군요.

MBC <맨땅에 헤딩> 첫 회, 지난 9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2% 기록. SBS <태양을 삼켜라>는 15.5%, KBS <아가씨를 부탁해>는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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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제는 <달달한 헤딩>이던데요.

메간 폭스, 영화 <제니퍼의 육체> 홍보를 위한 인터뷰에서 “영화에서 나의 벗는 모습은 상상해 본 적이 없다. 현재는 물론이고 앞으로 나의 벗은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 이 같은 메간 폭스의 발언은 자신이 영화 촬영 중 노출한 사진이 도촬 돼 퍼진 것에 대한 분노를 표현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아시아경제
10 저기요;;;;;;

그룹 노이즈의 한상일, 지난 9일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16년 전 KBS에서 방송 정지를 당한 것에 대해 “카메라를 보고 장난을 치다가 카메라 감독과 시비가 붙었다. 그러다가 당시 멤버였던 홍종구와 카메라 감독이 싸움이 벌어졌다. 홍종구가 코를 얻어맞아 코피가 났었다. 소동이 커지면서 결국 KBS에서 출연정지를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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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라디오 스타’에서 ‘과거청산 파이터 특집’은 안하려나…

배우 서우, 최근 자신의 나이 논란에 대한 입장 밝혀. 서우 측의 소속사인 심엔터테인먼트는 서우가 프로필에 올려진 22살이 아니라 25살이라는 보도에 대해 “언론에서 보도한 것처럼 서우의 본명은 김문주이며, 1985년생인 것도 맞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측은 “서우의 의도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매니지먼트사의 차원해서 이루어진 일이었다. 데뷔 전 오디션을 보았을 때 얼굴이 너무 앳되어 중ㆍ고등학생 역할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외모에 비해 나이가 많으면 대중에게 선입견이 생길까봐 부득이하게 나이를 속였다. 잘못이 있다면 매니지먼트사에서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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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히려 그 동안에 나이가 더 많다는 게 놀라운데요;;

글. 강명석 (two@10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