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대학생들에 아이패드 선물 ‘마음도 훈훈’

유재석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대학생들에게 아이패드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2014 대학교 제전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각 대학교에서 선발한 대학생들과 팀을 이뤄 직접 만든 배로 한강을 건너는 미션을 수행했다. 한강 도하 레이스는 건국대학교 팀이 우승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고려대 팀이 뒤를 이었다.

이날 방송에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직접 레이스에 참여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학생이 “유재석에게 아이패드를 선물 받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유재석은 힘든 미션을 열심히 참여해준 대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선물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