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박세영, 우영 위한 우크렐레 세레나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배우 박세영이 2PM의 우영을 위해 우쿠렐레를 연주했다.

박세영과 우영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자신이 가져온 짐을 꺼내 신혼집을 꾸몄다. 특히 박세영은 우쿨렐레를 신혼집에 가져왔고 우영은 “저거(우쿨렐레)를 연주해 달라”며 애교를 부렸다. 박세영은 “시간이 나는 날 우쿨렐레를 연습했다”며 조심스럽게 우쿠렐레 연주를 시작했다.

박세영은 긴장때문인지 실수를 연발했지만 우영은 그의 연주에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우영은 “부끄러워했지만 (나를 위해) 우쿨렐레를 들려주는 모습이 예뻤다”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스타들의 가상 결혼 생활을 다룬 ‘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 된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