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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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별에서 온그대’ 캡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별그대’ 마지막회는 28.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18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7.4%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치이자 전날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26%보다 2.1%포인트 높다.

‘별그대’ 마지막회는 외계로 떠났던 도민준(김수현)이 천송이(전지현)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앙큼한 돌싱녀’ 1회는 5.4%, KBS2 ‘감격시대’는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