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과 이시영 결별

전진과 이시영 결별. 전진의 소속사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진과 이시영이 좋은 감정을 남기고 잠시 이별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보도자료로 밝히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면서 교제를 시작했다.
보도자료
10 우리 결혼했어요 – 우리 사귀어요 – 우리 헤어졌어요.

MBC <탐나는도다>의 팬들, 3일 드라마 조기종영 반대 메시지 광고해. <탐나는도다>의 주인공 윌리엄 역을 맡은 황찬빈의 팬 카페와 얀 역을 맡은 이선호 팬 카페의 팬들은 “스타와 막장스토리에 의존해온 드라마가 난무하는 요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드라마 <탐나는도다>를 시청률 부진이라는 이유만으로 ‘조기종영’하여, 시청자들에게 더 이상 볼 기회를 빼앗아버리는 방송계의 잘못된 관행 이제는 끝맺음이 필요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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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탐나는 건 방송국 혼자 볼라고!

안재욱, MBC <황금어장>의 ‘무릎 팍 도사’에 출연해 “지난해 SBS <사랑해>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해 너무 힘들어서 어디 나타나고 싶지도 않을 정도였다. 그 때 진행하던 라디오는 잘 됐지만 내가 힘든 상황에서 다른 분들에게 웃음을 줘야한다는 사실이 정신병이나 노이로제에 걸릴 정로 힘들었다. 그래서 결국 라디오를 그만둔 뒤 여행 등을 다녔다”고 말해. 보도자료
10 시청률이란 게 정말 사람을 말려 죽여요….

KBS <개그콘서트>, 10주년 특집 방송에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전진 등 MBC <무한도전> 출연진들이 10주년 축하 사절로 찾아와. 또한 강부자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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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레전드는 레전드를 알아보는 법!

비욘세, 10월 두 번째 내한공연. 비욘세는 다음달 20∼21일 오후 8시30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아이 앰…투어 인 서울’(I Am…Tour In Seoul)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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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옷 그대로 입고 ‘Single ladies!!’

MBC <보석비빔밥>의 임성한 작가, 지난 3일 MBC 홍보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드라마에 대한 ‘막장’ 논란에 대해 “작품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장이라고 단정 짓는 것에 대해 무슨 말을 하겠나. 그러려니 한다”고 말해. 또한 그는 최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하면 드라마를 쓰지 못할까봐 고민을 많이 했으나 지금은 결혼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남편이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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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도 임성한 작가 드라마 보면서 그러려니 해요 (……)

이순재, tvN <택시>에 출연해 “대한민국 배우들 중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 후배는 누구냐”는 질문에 “요즘 젊은 친구들 중에 연기 잘하는 후배들이 많은 것 같다. 대표적으로 김희애, 고현정, 김명민이다”라고 말해. 또한 이순재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 함께 출연하는 장동건에 대해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참 멋있다. 나와 같이 서 있으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멋있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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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선생님의 말씀은 한 마디도 부정할 수 없군요.

SBS <태양을 삼켜라>, 지난 2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5.0% 기록. KBS <아가씨를 부탁해>는 14.9%, MBC <혼>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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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선덕여왕> 시청률 > 수목 드라마 시청률인 이유는 뭘까요?

그룹 2NE1의 산다라 박, 오는 7일 노래 ‘Kiss’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 시작. 산다라 박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NE1은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강한 그룹이다. 이번 산다라 박의 솔로곡을 시작으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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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NE1은 정말 튀길 때의 팝콘처럼 마음대로 튀는군요.

이영애, 지난 2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이영애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주열 씨는 “이영애 씨가 2일 별 탈 없이 귀국했다. 하지만 이영애 씨의 개인적인 계획은 아직 의논한 바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박사 과정 수업이 어제 혼자 귀국한 이유 중 하나인 것은 맞을 것이다. 곧 대학원 수업에 출석하겠지만 언제부터 수업을 받을지는 별 말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10 모든 것이 미정이고, 정해진 건 결혼했다는 사실 뿐인 거죠 (……)

글. 강명석 (two@10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