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진영,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의 연인 김 모 씨와 혼인 신고…

故 장진영,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의 연인 김 모 씨와 혼인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7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그러나 이에 대해 김 모 씨의 아버지는 “우리 집안은 성북구와는 연고가 없어 성북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했다.
아시아경제
10 ‘그렇게 사랑한다는 말, 차마 하지 못했죠’ – 성시경, ‘차마’

영화 <해운대>의 불법유출 동영상, 지난 7월 초 제작된 편집본인 것으로 밝혀져.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측은 <해운대>의 불법동영상 유출 시기를 기자 시사회가 열리기 일주일 전인 7월초로 보고, 당시 영화 후반작업을 맡았던 업체들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유포된 <해운대>의 불법 동영상 500여개의 파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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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런 사람들은 동영상 못 올리면 손이 떨리고 땀이 심하게 나기라도 하는 건가요…..

가수 장윤정,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 미스가 간다’ 하차. ‘골드 미스가 간다’의 김재혁 PD는 “장윤정이 지난달 31일 마지막 촬영을 했다. 장윤정의 후임으로 현영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확정적인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골드 미스가 간다’의 진행은 노홍철이 단독 진행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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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혹시 노홍철이 두 사람 출연료 하나로 몰아서 ‘단독’ MC에게 달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

MBC <선덕여왕>, 지난 1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2.1% 기록. KBS <전설의 고향>은 6%, SBS <드림>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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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청률로는 이미 삼국통일 하고 있군요. (하지만 김순옥 작가라면?)

서인영, SBS <스타일>에 천재 패션 디자이너로 카메오 출연. 서인영은 이 드라마에서 의상학과를 조기 수석 졸업하자마자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로 발탁된 천재 패션 디자이너 앨리 서로 출연, 극중 이지아의 추천으로 ‘스타일’ 잡지에서 여는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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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심사위원이 뭐라고 하면 신상 킬 힐로 찍어버릴 기세의 디자이너군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 3일 방영하는 KBS joy <꽃미남 포차>에 출연해 “평소 좋아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별로였던 남자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별로였던 연예인은 아직 없지만 정말 괜찮은 연예인은 한 명 있다. 데뷔 전부터 탁재훈의 열성 팬이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사적으로 만나보고 싶었다. 컨츄리꼬꼬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탁재훈을 실제로 만났는데, 피부도 너무 좋고 흠잡을 데가 없었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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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빠밴드’에 출연하면 흠을 알게 될…..

MBC <대학가요제>, 본 대회에 앞서 오는 15, 16일 오후 4시 서울 홍익대 인근의 클럽 ‘사운드홀릭’에서 쇼케이스 열어. <대학가요제> 측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멋진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 그들만의 독특한 실험정신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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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기에 <슈퍼스타 K> 심사위원이 앉아 있으면?

박진영,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을 통해 “우리는 뉴욕으로 돌아왔다”면서 원더걸스의 멤버와 라면을 먹고 있는 사진을 통해 “이번 투어 기간 먹은 라면이 내가 평생 먹은 라면보다 많다”라고 써. 원더걸스는 지난 8월 31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에 참가, 51회에 걸친 조나스 브라더스의 순회 공연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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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결론은 떡라면.

가수 김태우, 지난 1일 KBS <상상플러스>에서 “god멤버들 중에 누가 여자 연예인을 가장 많이 많났냐”는 질문에 “데니 형은 되게 조용하게 여자를 만났다”면서 “당대에 잘나가시는 분들이랑 만나더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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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이돌의 연애사는 역시 10년 후쯤에나 듣는 게 좋은 거죠.

첼리스트 장한나, 2일 MBC <황금어장>의 ‘무릎 팍 도사’ 녹화. 장한나는 천재 첼리스트로 각광받으며 성장, 최근에는 지휘까지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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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무릎 팍 도사’보며 또다시 세상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되겠군요 (….)

글. 강명석 (two@10asia.co.kr)